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가습기 살균제 논란' 공정위, SK케미칼·애경 전 대표 고발
기사입력 2018-02-12 14:2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재조사해 SK케미칼ㆍ애경산업 전직 대표 4명을 고발하고, 억대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하면서 표시광고법을 위반한 SK케미칼, 애경, 이마트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3천4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정위는 SK케미칼 김창근·홍지호 전 대표이사와 애경 안용찬·고광현 전 대표, 각 법인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애초 공정위는 2016년 8월 공소시효가 지났고, 위해성 여부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심의절차를 종료했지만, 지난해 환경부의 위해성 인정 자료 통보에 따라 재조사에 나섰고 공소시효를 연장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마트 #SK케미칼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