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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연 3.02%…신한은행 최저 연 2.82%
기사입력 2017-08-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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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 7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연 3.02%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82%였다.

이어 ▲하나은행 2.92% ▲부산은행 3.01% ▲우리은행 3.04% ▲농협 3.05% ▲국민은행 3.11% ▲기업은행 3.31% 순으로 낮았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전세자금대출은 16개 은행에서 취급하고 있다.


우대가구(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 또는 인터넷 신청 시 보증료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 은행별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는 H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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