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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연관 검색어 논란? “이젠 해탈의 경지, 상관 안 써”
기사입력 2017-07-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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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사진l 곽현화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개그우먼 출신 곽현화의 영화 ‘전망 좋은 집’의 노출 장면 유포를 둘러싼 법정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연관 검색어에 대한 그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2월 잡지 ‘맥심’의 화보 촬영 차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곽현화는 ‘자신의 연관 검색어에 가슴 노출, 출렁과 다소 자극적인 단어가 뜨는데 신경 쓰이지 않냐’라는 질문에 “신경 쓰이던 시절은 이미 예전에 끝났다.

지금은 해탈했다”라고 답하며 크게 신경 안 쓴다고 밝혔다.


이어 ‘섹시하다는 단어를 천박한 이미지로 직결시키는 세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말에 곽현화는 “천박한 게 나쁜 건가? 난 잘 모르겠다.

섹시함의 종류 중 하나일 뿐이다”라며 “때론 거칠고 직접적인 표현이 더 섹시할 때가 많은 법이다.

섹시란 단어를 고급스러운 무언가로 포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문제”라며 소신껏 답변했다.


이러한 과거 노출에 대한 자신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또 다른 입장으로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물론, 억울함이 있다면 풀어야 할 과제이겠지만 과거 발언과는 전혀 다른 입장을 표명하고 있기에 더욱더 치열한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배우 곽현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의 노출 신에 대한 이수성 감독의 발언에 입장 표명을 하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smk924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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