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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 `힐링명당` 어디든 이랜드 켄싱턴호텔 & 리조트
기사입력 2017-07-18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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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부탁해! 바캉스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하지만 고민도 함께 시작된다.

시원한 바람과 녹음이 우거진 숲이 있는 산으로 갈지, 아니면 속이 뻥 뚫리도록 펼쳐진 푸른 바닷가로 갈지 정하기 어렵다.

둘 다 가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런데 '잘 차려진 힐링 뷔페' 같은 리조트가 있다.

국내 최다 직영 호텔&리조트 체인 22개 지점을 운영하며 고객의 행복한 휴식을 제공하는 이랜드그룹의 켄싱턴호텔&리조트다.


먼저 켄싱턴호텔&리조트는 강원도에서 가장 각광받는 설악권 최고의 명소에만 3개의 지점이 위치해 있다.


올해 12월에 오픈 예정인 설악밸리를 포함해 바다와 눈앞에 바로 맞닿아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점,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까지 여름 시즌에는 피서지로 가장 각광받는 곳으로 유명하다.

올해 동서 고속도로까지 시원하게 뚫렸으니 거리도 가까워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제주도에는 서귀포점과 한림점, 중문점이 있고 '해수욕의 메카' 부산 해운대점과 함께 청평점, 전북 남원점, 지리산 하동점 등 국내 주요 여행 명소에만 14개의 직영 리조트가 운영 중이다.


당연히 전국 켄싱턴 모든 지점에서나 숙박과, 음식, 즐길 거리까지 한번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과 좋은 서비스를 누리며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BBQ, 여름 빙수, 맥주, 야외 글램핑을 즐길 수 있고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점까지 고객의 성향, 연령층 등 다양한 니즈에 따라 여행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힘들게 여행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다.

다양한 콘셉트로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 지점만 찾으면 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서울 여의도켄싱턴호텔, 부산 광안리 켄트호텔, 제주 중문 켄싱턴호텔,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평창 플로라호텔, 남원 켄싱턴한옥스테이 호텔 등 총 7개의 국내 켄싱턴 호텔과 해외의 사이판 켄싱턴호텔,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 리조트까지 직영 체인과 켄싱턴호텔&리조트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해외 여행 명소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철저한 회원 관리와 서비스로, 높은 회원 예약률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에는 프라이빗 힐링리조트 설악밸리점 오픈을 앞두고 있어 회원혜택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켄싱턴리조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신규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수기 예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을 원하는 지점과 날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예약 보장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B(72.72㎡) 타입부터 로열(117.74㎡) 타입까지 회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 가능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인, CEO, 전문직 종사자의 선호도가 높아 현재 고품격 VIP 멤버십 노블리안(4000만~8000만원대)의 경우 소수의 잔여 구좌만 남아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 안내문 무료발송서비스 및 전담 레저매니저의 1대1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을 알기에도 수월하다.


믿을 만한 곳인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인정도 받았다.

켄싱턴리조트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공감브랜드대상, 베스트셀링브랜드상, 고객감동경영대상 3관왕을 수상했다.


[조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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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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