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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잡아라]랜섬웨어 공습 보안업계 증시도 ‘들썩’?!
기사입력 2017-05-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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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국내 피해 규모는?
A. 국내 랜섬웨어 피해 신고 건수 12건
A. CGV, 랜섬웨어 감염으로 상영관 광고 중단
A. 휴일동안 예방 조치로 유럽보다 피해 적어

Q. 변종 우려 및 북한 배후설에 대해?
A. 280여개의 변종 중 하나…2차 공격 가능성
A. 북한 해커 조직의 코드와 유사하다는 주장
A. 북한 의심받도록 유사한 코드 삽입 가능성도

Q. 병원과 사물인터넷이 랜섬웨어에 취약?

· 국내 악성코드 탐지건수 추이 (단위:건)
2011 3031
2012 3317
2013 1356
2014 2720
2015 4426
2016 7468
(자료:한국인터넷진흥원)

A. 공공시스템 공격하면 사회적 반향 커
A. 병원의 구형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취약
A. 사물인터넷 보편화 되면 해킹 파괴력 클 것

Q. 지하경제 비트코인에 대한 비판?

·비트코인
- 2009년 개발된 세계 최초의 가상화폐
- 금융기관 개입 없이 개인 간 거래 가능
- 분산형 거래 장부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

A. ‘워너크라이’, 30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요구
A. 비트코인, 랜섬웨어 창궐에 기여한 측면 있어

Q. 랜섬웨어로 보안주 급등, 투자 시 유의점?
A. 이스트소프트·안랩·이글루시큐리티 등 급등
A. 핀테크 발전 등으로 보안 니즈 더욱 높아져
A.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보안 기술 보유여부 따져야
A. 랜섬웨어처럼 ‘맞춤형 보안 시스템’ 개발 기업에 관심



권혁중 시사문화평론가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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