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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초대석]예술 전시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색다른 전시회를 꾸미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전시회를 만들고 계시나?
기사입력 2016-08-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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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술 전시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색다른 전시회를 꾸미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전시회를 만들고 계시나?
A. 명화에 영상기술을 접목한 컨버전스 아트, 즉 융복합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현대 기술로 명화가 살아 움직이듯 움직이게 하며 생동감을 주고 단순히 생동감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통해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내러티브를 통해 감명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시회에서 침묵해야 하고 사진을 찍을 수 없었던 기존 전시회와 다른 규칙을 만들었는데, 전시회 내부에서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였고, 또 이번엔 ‘캐주얼 카페 전시’를 통해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전시회에서 충분한 여유를 느끼며 차를 마실 수 있도록 하였다. 관람객을 위한 편안한 전시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며 기존과 다른 전시회를 꾸미게 된 것 같다.

Q. 독창적인 전시회를 만들게 된 계기가 있나?
A. 어린이 아트 교육 사업을 하면서 아이들 전시회를 여러 번 열었는데, 그러면서 전시회에 풍부한 이야기를 넣을 순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그림만 보는 것과 화가의 이야기를 알고 그림을 보는 것과 느껴지는 감동이 다르다. 처음에는 해외 전시회에서 모티브를 얻었는데, 그 전시와 다른 차별점은 생동감 있는 움직임과 스토리텔링이었다.

Q. 전시회 판도를 바꿀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고 들었는데, 무려 30만 명의 관람객들이 몰렸다는데?
A.기존 전시회에서는 15만 명만 찾아와도 대박이라고 부르는데, 저희는 그것에 2배인 30만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주셨다. 원래 전시회에서는 재 관람객 수가 적은데요. 저희는 재 관람을 해주시는 관람객 비율이 높았다. 영상 전시회이다보니 찾아올 때마다 색다른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좋은 전시회여서이지 않을까 싶다.

Q. 대표님만의 독창적인 전시회가 문화 컨텐츠로 거듭나며 전시회가 해외로 수출되고 있는지?
A. 감사하게도 전시회가 하나의 문화 컨텐츠로 자리 잡으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중국에서는 벌써 광저우, 성도, 북경, 상해 등 6성에서 전시회를 열었고요. 추가적으로 계속 개최될 예정이다. 그리고 태국에서는 9월에 개최가 될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조율 중에 있다. 진정성이 들어간 전시는 어디서든 통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계속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Q. 대표님의 전시회가 세계로 뻗어갈 날이 기대되는데,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
A. 꿈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듯 하다. 컨버전스 아트로 전시로 문화트랜드를 만들었는데 이 부분을 갖고 사업 다각화를 기획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헬로아티스트까페 프렌차이즈인데, 그 일환으로 헬로아티스트전을 캐주얼카페전시 컨셉트로 개최를 하고 있고 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카페를 전시회처럼 꾸며 볼거리 있는 카페를 만들 예정이다.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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