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농식품 수출이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분기 농식품 수출이 24억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9.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라면과 연초, 소스류 수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소스류는 전통 장류와 함께 불닭 소스와 한국식 치킨 양념 소스 등이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