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4세 이하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자가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1일 출시한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에 이달 16일까지 105만 명이 가입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기존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에서 62만5천 명이 전환했고, 신규 가입자는 43만2천 명입니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은 소득 5천만 원 이하의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이자율은 최저 연 2.0%, 최대 연 4.5%입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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