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의 인기가 폭발적인 가운데 방이동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 '오징어게임' 속 로봇 영희 조형물이 설치됐다.

26일 오전 88잔디마당을 찾은 시민들이 영희 조형물 주변을 산책하고 있다.


4m 높이의 조형물은 움직임은 없으며, 옆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오징어게임' OST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음성이 반복된다.


영희 로봇 조형물은 약 3개월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 전시될 예정이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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