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화만)는 '제32회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약칭 : KOFURN, 코펀)'을 10.28~3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2회를 맞이하는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하 코펀)'은 가구 전문 단체인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이하 대한가구연합회)에서 주최하여 가구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가구기업의 판로를 제공하고 가구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표 가구 대전이다.


대한가구연합회 주최의 가구 전시회는 이번 전시회가 올해의 마지막 가구행사로 가구 구매자에게 특별한 혜택과 더불어 실속있는 가구 구매를 제안한다.


이번 가구박람회는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가정용 가구, 사무용 가구,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 가구, 목공기계, 원·부자재 등 가구 관련 200여개 기업 및 1,200개부스 22,580㎡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참가기업으로 소파 전문 브랜드 다우닝을 포함하여 에몬스가구, 장수돌침대, 디쟈트, 닥스퍼니처, 올우드, 인까사, 템퍼 코리아 등 유명 종합가구 브랜드가 대거 참가한다.

아모스아인스, 리낙코리아, 애니체, 체어마이스터 등 재택근무를 위한 사무용 가구 등 용도별 다양한 가구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신혼부부를 위한 침대와 소파, 3인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정을 위한 학생용 책상 및 의자, 가족용 식탁, 부엌가구, 다가오는 겨울 따뜻하게 준비하기 위해 부모님 효도용 숯침대, 돌침대, 안마기 등 집꾸미기, 리빙에 관련된 모든 제품을 한 곳에 모여 합리적인 가격에 여러 제품을 비교해 실속있는 가구 장만이 가능하다.


또한 매년 코펀가구전시회에서는 신진 디자이너 및 가구 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디자인 가구를 선보여 최신 가구 디자인 트렌드 및 미래 가구 디자인에 대한 발상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재미를 선보여 가구 구매 외에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하다.

이번 전시회에도 40여점이 넘는 디자인 가구가 전시된다.


올해의 마지막 가구 행사인 만큼 코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한다.

사전등록 시, 전시회 입장은 무료이며 대기 없이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더불어, 사전등록자 대상으로 가죽 리클라이너 소파, 식탁세트, 소파테이블, 사무용의자, 금고, 마사지기, 스피커 등 100여개의 경품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랜덤 경품은 사전등록 후 발송되는 입장용 QR코드와 함께 바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사전등록 후 현장 방문객을 위하여 선착순 100명에게 전시 기간 중 매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방문 후기 등록 시 추첨을 통해 사은품 제공, 바이어로 등록 시 현장에서 바이어용 비즈니스 키트 제공, 현장 설문조사 참가 시 추첨을 통한 커피 쿠폰 제공, 환경 보호를 위한 다회용 장갑 착용 시 대나무칫솔 증정 등 다양한 사전 및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전시회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코펀의 입장료는 5,000원이며 무료관람을 원하는 관람객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과 빠른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범주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