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의 마스코트 '백설이'가 귀여운 모습으로 첫 등장, 존재감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일주일간의 탄소제로 여행기에 도전하는 첫 하루가 공개됐다.


이들은 탄소 중립 생활 수칙 책자를 읽었다.

일주일간 생활하며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은 '그루'로 차감된다.

7일간 총 10000그루가 주어지고,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는 모두 그루를 지불해 구입한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과 자가발전을 이용해 전기를 얻는다.

이들이 아낀 그루만큼 나무가 심어진다.


세 사람은 동네의 강아지를 보고 반색했다.

강아지의 이름은 백설이. 공효진이 데려온 요지는 백설이를 졸졸 쫓아다니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공효진과 전혜진은 "완전히 애기다 애기"라며 "이빨이 가시마냥 작다"고 신기해했다.

전혜진은 "요지가 외로워보였는데 다행"이라며 "시고르자브종"이라고 말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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