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이경규가 삼치 잡이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이 경북 경주에서 참치, 대삼치 대전을 벌였다.


이날 바다에 도착한 이들은 참치, 대삼치 대전을 시작했고, 1시간 동안 별다른 입질이 없이 흘러갔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낚시하는데 어려움을 겪던 중 이경규의 낚시대에서 입질이 왔고, 물고기와 씨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물고기와 신경전을 벌이던 이경규는 결국 삼치 잡이 첫수를 성공했다.

기분 좋은 출발을 한 그는 "낚시 그만하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 삼치 76cm였지만 다른 팀들은 관심을 전혀 주지 않아 다시 승부욕을 불태웠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이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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