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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태원로 상가, 이국적 개성 맛집으로"
기사입력 2021-07-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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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도 [자료제공 = 서울시]
서울시가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이태원역~한강진역으로 이어지는 이태원로 주변을 상가·음식점 특화거리로 유지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8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이태원로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12년 지구단위계획 결정 이후 재정비 기한인 10년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베트남 퀴논거리·세계음식문화거리 등 이국적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을 유지하면서 동측에 들어설 용산공원 조망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건축물 높이 규정 등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특화가로변 저층 상가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인접한 한남재정비촉진구역 일부 해제를 고려해 관리계획을 짜고 과소필지에 대해서는 자율적 공동개발이 가능토록 계획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태원 고유의 지역특성을 유지하면서 향후 조성되는 용산공원과 연계해 가로경관 개선 및 보행가로 활성화를 통해 활력 있는 관광특구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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