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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연휴'의 대가는 혹독했다…신규 확진 4배 폭증한 터키, 1만6809명
기사입력 2021-07-2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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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열흘간 이어진 연휴 여파로 터키가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터키 보건부는 27일(현지시간) 전날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만68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8일 이후 최대치로 이달초 4000명에서 무려 4배 이상 급증했다.


현지 언론은 이같은 급증 이유에 대해 희생절 연휴 기간 휴가를 떠난 인파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희생절 연휴는 이슬람의 금식성월인 라마단이 끝나고 70일 뒤 시작하며 여름 휴가 성수기이자 최대 쇼핑 대목이다.


올해는 20일부터 23일까지지만 현지 공휴일과 주말이 겹치면서 열흘의 연휴가 이어졌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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