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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지혜, 둘째 심장소리 들으러 병원 찾아...“완떨”
기사입력 2021-06-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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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둘째의 심장소리 들으러 병원을 찾았다.


14일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은 200회를 맞이한 가운데 다양한 축전 영상도 전파를 탔고, 김성은, 이지혜 부부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이지혜의 딸 태리는 “아기 심장 콩닥 콩닥”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지혜가 “엄마 심장소리 들어봐. 아기가 뭐라고 말해?”라고 묻자 태리는 “심장소리, 쿵쾅쿵쾅”이라고 말해 미소를 짓게했다.

이지혜와 문재완은 "완떨(완전 떨려)"이라며 걱정 반 설렘 반의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 등 스튜디오의 사람들은 “문재완씨를 너무 닮았다”라고 태리에 대해 말했고, 김구라는 “눈은 이지혜씨 닮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지혜는 “앞트임 전이 닮았다”라고 말했고 노사연은 이를 잘못 들어 “애를 낳자마자 앞트임을 시켜준거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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