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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송금한 돈 절반 못 돌려받았다…내달 6일부터 1000만원 이하일 경우 예보 통해 받는다
기사입력 2021-06-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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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부터 송금인이 실수로 다른 사람 계좌에 1000만원 이하 돈을 보낸 경우 예금보험공사 도움을 받아 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14일 금융위원회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가 7월 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는 잘못 송금한 돈을 예보가 대신 찾아주는 제도다.

돈을 잘못 보낸 송금인은 우선 금융회사를 통해 반환을 요청해야 한다.

만약 돈을 돌려받지 못하면 예보에 착오송금 반환을 신청할 수 있다.

착오송금 액수가 5만원 이상~1000만원 이하일 때만 반환 지원 대상이 된다.


[김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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