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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테슬라 보유 비트코인 처분 시사…가격 급락
기사입력 2021-05-2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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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팔 계획이라는 점을 시사하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오후 2시48분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고래'(CryptoWhale)이라는 사용자가 "머스크가 비트코인 전량을 팔아치웠다고 해도 그를 비난하지 않을 것"이란 트윗에 "정말(Indeed)"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머스크가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매각하거나 매각할 계획이라는 점을 시사한 것일 수 있다고 현지언론 등은 전했다.


머스크가 트위터 댓글을 남긴 후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급락하고 있다.

가상화폐 정보업체 코인테스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한국시간 기준)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6.15% 내린 4만5423.1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8.04% 내린 3489.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정 매경닷컴 기자 hjk@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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