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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식품그린성장론', 넉 달만에 5천억 돌파
기사입력 2021-03-2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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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NH농식품그린성장론'을 출시한 지 4개월 만에 신규 대출금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주 가입 대상은 중소기업, 농업인, 개인사업자로 계좌당 평균 대출금액이 2억원 안팎임을 감안하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10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해 친환경·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부문별 혁신 현황을 등급화한 'NH그린성장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NH농식품그린성장론을 출시했다.

농협은행이 농식품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는 의미인 ESG(환경·사회·성장)로 개념을 전환했다.


[김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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