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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리워드·바우처 혜택 강화 '더 퍼플 오제' 출시
기사입력 2021-03-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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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프리미엄 카드 신상품 '더 퍼플 오제(the Purple osee)'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카드는 'M포인트형'과 '항공마일리지형(대한항공형)' '항공마일리지형(아시아나항공형)' 총 3종으로 구성돼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적립 혜택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더 퍼플 오제 'M포인트형'은 사용처나 적립 한도에 상관 없이 최대 2%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당월 50만원 이상 사용 시 1%, 100만원 이상 사용 시 1.5%, 200만원 이상 사용 시 2% 적립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더 퍼플 오제 '항공마일리지형'의 적립 혜택도 강화됐다.

대한항공 마일리지형은 기존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제공하던 것에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형과 동일하게 1000원당 1마일리지로 변경됐다.


프리미엄 카드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로열티 보너스도 새롭게 탑재됐다.

연간 400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한 고객에게는 리워드 추가 적립이나 연회비 30만원 감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추가 적립은 30만 포인트 또는 항공마일리지 1만4000점 중 고를 수 있다.

바우처도 회원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 카드는 특수 소재 카드에 멀티 플레이트 디자인을 도입했으며 3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예매 시 더 퍼플 오제 회원 전용 선 예매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공항·특급호텔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 다양한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 모두 80만원이다.


[한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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