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주택처분 조건부 주담대, 위반 여부 집중점검
기사입력 2021-03-10 06:4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금융당국이 처분조건부 주택담보대출의 처분 약정 위반 사례를 점검한다.

위반이 적발되는 대출은 회수된다.

처분조건부 주담대란 규제지역에서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면서 주담대를 받는 사람은 일정 기간 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1주택자의 경우)하고 신규 주택으로 전입하도록 하는 약정을 체결하는 주담대다.


금융위원회는 9일 제36차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은 "처분조건부 주담대의 처분 약정 이행 기간 만료가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이라며 "약정 이행을 위반한 사례가 없는지 금융감독원에 철저한 점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처분 약정 이행 기간이 돌아오는 건수는 각각 9895건, 6433건이다.


[윤원섭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