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한류 벗어날 수 없는 늪"…일본 청소년 BTS 꿈꾸며 한국 온다
기사입력 2021-03-07 23:2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그룹 T1419
"우리를 '늪'으로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콘텐츠가 어떻게 계속 생겨나는 것일까."
일본 아사히신문이 '어서오세요 한류의 늪으로' 특집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의 경쟁력을 분석했다.

신문은 5페이지 분량의 주말판 별지를 통해 "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이 전 세계를 석권하고 있다"며 한류의 인기 요인과 강점을 다각도로 소개했다.


특집에는 △세계를 뒤흔든 BTS 혁명 △한류의 역사 △'사랑의 불시착' 인기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아사히는 영화 '기생충'의 이정은 배우, 영화 '내가 죽던 날'을 제작한 박지완 감독과 차승재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장 등 영화계 인사를 인터뷰하고 다양성이 늘고 있는 한국 영화계를 주목했다.

전 세계에 퍼진 K팝 등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 정부가 취하고 있는 전략도 담겼다.

해외문화홍보원은 코로나 시대를 맞아 K-커뮤니티 페스티벌 등을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돌이 되기 위해 바다를 건너 한국으로 향하는 일본 젊은이들을 취재한 내용도 담겼다.

신문은 "BTS와 블랙핑크 등 한국 아이돌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일본인 멤버가 함께 활동하는 양국 혼합 그룹 T1419를 인터뷰했다.


[고보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