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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백종원 “길게 하고팠는데, 비용 많이 들어”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21-02-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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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백파더’ 백종원이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이하 ‘백파더’)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백종원이 ‘요린이’들과 함께 닭볶음탕을 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린이들은 그간 요리를 가르쳐 준 백종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파라과이 삼형제는 “생존 요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백종원은 “외국에 계시는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더 길게 하고 싶었는데 생방송이 쉽지 않다.

아이템 잡기도 힘들도 장비도 때문에 비용도 많이 든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요린이들이여 끼니를 거르지 마”라고 마지막 인사를 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백파더’는 요리라면 겁부터 먹는 요린이 구출을 위해 요리 아버지 '백파더' 백종원이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 요리쇼다.


trdk0114@mk.co.kr
'백파더'. 사진l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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