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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중국 자회사 매각
기사입력 2021-02-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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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중국 냉동·냉장 물류 자회사 CJ로킨을 매각한다.


25일 CJ대한통운은 공시를 통해 CJ로킨 지분 전량 73.1%를 사모펀드인 파운틴베스트 파트너스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7338억원이다.

CJ로킨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콜드체인, 화학제품, 일반 화물 및 이커머스 물류 등 종합 물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 내 48개 거점과 100만㎡(약 30만2500평) 규모 물류센터, 1500여 개 도시를 잇는 운송망을 갖췄다.

2019년 매출은 6741억원이다.


CJ대한통운은 2015년 9월 국내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와 공동으로 당시 중국 최대 냉장·냉동 물류 업체 로킨 지분을 4550억원에 인수해 CJ로킨을 설립했다.

CJ대한통운은 CJ로킨 지분 매각과 별도로 중국 사업은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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