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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168명 추가…사흘 연속 100명대
기사입력 2021-01-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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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1만7959명…사망자 4명 추가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자 증가세…n차 감염 포함 230명

[수원=매일경제TV] 경기도는 어제(15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지역163명,해외5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오늘(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7959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일일 신규 확진자는 13일 171명, 14일 186명에 이어 사흘째 100명 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4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380명이 됐습니다.

주요 신규 감염은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자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n차 감염을 포함한 확진자는 230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에서는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900명 중 725명(검사율 80.6%)이 검사를 받아 이 중 71명(양성률 9.8%)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175명으로 연락두절 48명·검사거부 9명·방문부인 59명·검사예정 59명 등입니다.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199명으로 늘었습니다.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101명(60.1%)이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42명(25.0%)입니다.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치료 병상 가동률은 73.1%, 생활치료센터(9곳) 가동률은 40.1%입니다.

현재 중증환자 병상은 32개가 남아 있으며, 확진을 받고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 배정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는 2명입니다.

[ 손세준 기자 / mksseju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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