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자체적으로 금융 파생상품시장 야간 거래를 운영하는 체제로 전환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부터 파생상품시장 야간 거래 시간을 종전보다 1시간 늘리고, 거래 가능한 상품도 1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자체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정규 거래와 동일한 거래제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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