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협회-국민의힘 현장간담회…"지급결제 전용계좌 허용해야"

여신금융업계가 정무위 소속 여당 의원들에게 신용카드사의 지급결제 전용계좌 허용과 카드결제 범위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늘(2일) 국민의힘 강민국 김상훈·이헌승 의원과 '민생경제 및 여신금융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강민국 의원은 "대한민국이 변화의 시대를 맞아 어려운 상황인 만큼 국회에서 해야 할 몫을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완규 여신협회 회장은 "여신금융업권이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 김우연 기자 / kim.wooyeon@mktv.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