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는 오늘(2일) 전기·가스·철도 등 중앙 공공요금을 상반기 중 동결하고, 산불 피해 농가에 4천억원 이상을 긴급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농가에는 복구비와 재난지원금, 선지급 재해보험금이 제공되며, 농기계 무상 공급과 세금·요금 감면도 병행됩니다.
또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한 농축수산물 할인, 원자재 할당관세 확대 등도 함께 추진됩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