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한 결과,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등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의 심사와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검토를 거쳐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시장에서는 한국소호은행이 유력 후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소호은행은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조문경 기자 / sally3923@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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