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 태어난 아기는 2만3,947명으로, 전년보다 11.6% 늘며 3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은 2015년 이후 10년 만이며, 증가율은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집계됐고, 출생아 수는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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