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읍면동 간 거주지를 옮긴 인구가 69만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1% 증가했습니다.
오늘(26일) 통계청은 2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발표하며, 이동 규모가 같은 달 기준으로는 2021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가 없었던 점과 주택 거래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으며, 서울·인천·대전 등 9개 시도는 순유입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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