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증권사의 당기 순이익이 7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증권사 60개의 당기 순이익은 6조9천8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습니다.
금감원은 "증권사 당기 순이익은 2022년 저점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대형 증권사는 자기매매 및 위탁매매 부문 이익이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평가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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