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여성과 고령층의 점유율이 확대됨에 따라 중소형 차량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이런 내용의 '인구·사회구조 변화와 국내 자동차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사회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제력이 높아지는 여성의 차량 보유 의사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형차보다는 실용적인 중소형 차량 위주의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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