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다음 달 상호관세를 발표할 때까지는 관세 부과와 관련해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관세 정책에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에 일관성이 없는 게 아니라 유연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달 2일 상호 관세를 발표할 때까지는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며, 협상을 통해 일부 국가에 관세를 유예할 수 있다는 뜻을 시사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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