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일부터 '주소정보산업통계'를 국가통계로 지정해 일반에 제공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주소정보산업은 주소정보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이번 통계는 국내에서 처음 발표되는 관련 산업 공식 국가통계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이 산업의 총매출액은 약 6,714억 원이며, 사업체 대부분은 중소기업이었습니다.
행안부는 이번 통계를 바탕으로 우수기업 발굴 및 해외 진출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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