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차 판매량이 신차 출시와 기저 효과 덕분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4% 증가한 2만199대로 집계됐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확정과 일부 브랜드의 신차 효과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지난해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도 기저효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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