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원 ‘갤 Z 플립4 ×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12월 1일 한정 판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파리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와 협업한 ‘갤럭시 Z 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을 온라인으로 한정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12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구매 응모를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 날인 2일에 진행된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도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100대 한정 수량을 선착순 판매한다.

제품은 512기가바이트(GB) 단일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225만5000원. 기존 제품(147만4000원)보다 78만1000원 비싸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최근 국내외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브랜드로 마감 처리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등 독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갤럭시 Z 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 색상인 흰색(솔리드 화이트)을 채택했고, 실제 제품과 동일한 형태의 내부 회로 형상을 후면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친 붓으로 표현된 ‘페인트 브러시(Paint Brush)’와 엑스레이 스캔을 통해 제품 내부를 보는 듯한 ‘반전(Inverted)’ 테마로 UX 디자인을 구현했다.


(삼성전자 제공)
제품 구성에는 케이스 2종도 포함됐다.

하얀색 캔버스에 회색 페인트를 칠한 듯한 ‘비앙케토’ 기법이 적용된 가죽 케이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액세서리를 상징하는 숫자 11이 ‘링 홀더’에 각인된 실리콘 넘버링 케이스다.


갤럭시 Z 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12월 2일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딜라이트, 홍대본점, 강남본점, 대치본점 4개 매장과 롯데백화점 명동본점, 더현대 서울 메종 마르지엘라 매장 등에 전시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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