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반값치킨’ 쏜다…12월 1일부터 월드컵 먹거리 할인 판매

치킨 진열대(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치킨, 맥주를 포함한 응원 먹거리들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 행사에 포함된 상품으로는 키친델리의 ‘생생치킨(1인 1마리 한정)’ ‘고추잡채&연유꽃빵’ ‘스시블랙 방어초밥(5입)’ ‘K-파스타 3종(마늘듬뿍, 불고기청양크림, 불곱창)’ 등이 있다.

특히 ‘생생치킨’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6980원에 구매가 가능하고 ‘버드와이저(355㎖*6)’ 또는 ‘카스후레쉬(355㎖*6)’와 동시 구매하면 2000원 더 할인된 4980원에 살 수 있다.


피코크의 ‘피코크 로코스 바베큐폭립 2종’과 ‘피코크 매콤 순대볶음 밀키트’를 포함한 20여종의 상품도 최대 30%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 육포, 믹스넛 등 마른안주와 숙취해소제 ‘상쾌한’ 역시 할인 행사에 포함됐다.


이마트 측은 월드컵 응원 먹거리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집에서 월드컵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키친델리와 피코크 인기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진 욱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