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연합뉴스]
미국 노동부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7.7% 상승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의 8.2% 보다 소폭 둔화된 수준이며,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예상치 7.9%보다 낮은 수준이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음식료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6.3% 상승했다.

이는 전월의 6.6%보다는 소폭 하회했으며, 전문가 예상치 6.5%보다 낮았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