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받는 시민/ 연합뉴스
오늘(1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4만4천689명이 발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4천689명 늘어 누적 1천982만739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31일)보다 2만8천900명 적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는 436명으로 전날보다 95명 급증했습니다.

이달 초·중순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사이에 2배 안팎이 되는 '더블링'이 이어졌지만, 지난주 중반부터 증가세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입니다.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누그러졌으나 위중증 환자 수는 1주일 사이 2배 안팎이 되는 '더블링'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287명으로 5월18일(313명) 이후 75일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사망자 수는 21명으로 80세 이상이 12명(57.1%), 70대 6명, 50대 1명, 40대 1명, 20대 1명입니다.

[ 민수정 인턴기자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