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섬유 시장이 친환경으로 변화하는 것에 대한 대응 차원


[수원=매일경제TV] 경기도는 섬유, 패션 기업이 '저탄소 친환경' 기업으로 발돋움하도록 '2022 섬유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탄소중립이 떠오르면서 글로벌 섬유, 패션 시장이 친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대응 차원입니다.

특히 전국의 니트산업과 염색, 가공업체의 절반이 경기도 내에 위치한 만큼, 도내 섬유기업의 변화가 곧 국내 섬유산업 전체의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도는 보고 있습니다.

도는 섬유산업의 친환경 수출규제 대응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등으로 한해 총 62억 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입니다.

[배수아 기자 / mksualuv@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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