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뱅카우]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에서 소액 투자 플랫폼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소 4만원부터 투자해 송아지를 키워 수익을 내는 모바일 한우 자산 플랫폼 뱅카우가 6차 펀딩을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뱅카우는 25일 정오부터 송아지 90여마리 총 4억원 규모로 6차 펀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펀딩에는 최소 4만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


투자자는 뱅카우 앱을 통해 농가가 가진 송아지의 지분을 공동구매할 수 있다.

뱅카우는 펀딩 후 약 2년 뒤 송아지가 성체가 되면 경매를 진행,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와 생산자에게 배분한다.


펀딩을 받은 송아지는 구제역 등 전염병으로 인해 폐사하거나 농가의 부주의로 사망하더라도 뱅카우에서 투자자 보호의 일환으로 펀딩 금액을 보상한다.

농가가 파산해도 만찬가지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