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로또싱어’ 임태경, 마음 어루만지는 무대로 경연 넘어선 감동 예고
기사입력 2020-12-05 18:1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뮤지컬계 황태자 임태경이 경연을 넘어선 감동을 선사한다.

5일 방송되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 10회에서 임태경이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위로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선곡한 임태경은 “여러분들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 곡을 준비했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선곡을 들은 미스터붐박스는 “성스러운 느낌이 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덤덤하게 첫 마디를 뗀 임태경은 특유의 울림 있는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한다. 하나하나 곱씹으며 내뱉는 가사는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공감과 뭉클함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감동에 관객 심사위원은 눈물을 훔치는가 하면, 황보라는 “왜 이렇게 금방 끝나?”라며 아쉬움 가득한 모습을 드러낸다. 또 박성광은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에 말을 잇지 못하다가 “제가 요즘 위로가 필요한 시기였는데.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감상평을 전한다고 해 그가 꾸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로또싱어’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20분 방송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