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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새 미션 "푸시, 플레이"
기사입력 2020-12-0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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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12년 만에 회사 미션(사명·使命)을 바꿨다.

기존 엔씨소프트 사명은 2008년 이후 '즐거움으로 연결된 새로운 세상'이었지만, 게임 회사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등 종합 정보기술(IT)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새로운 사명을 택한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4일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CSO·사장·사진)가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사명으로 '푸시, 플레이(PUSH, PLAY)'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푸시, 플레이'는 '뛰어넘다, 상상하다'의 뜻을 담고 있다.


푸시는 기술 혁신을 이루는 도전정신을 가리키며, 플레이는 사용자경험(UX) 혁신을 이뤄내는 상상력을 의미한다.

엔씨소프트는 분기마다 'I&M(Innovation & Management) 리포트' 행사를 여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윤 사장과 김택진 대표가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타운홀 미팅 방식을 택했다.


윤 사장은 "올해 초부터 브랜드 이미지(CI)를 개편하면서 엔씨소프트를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가치가 궁극적으로 기술과 혁신을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를 '푸시'와 '플레이'라는 새로운 기업 미션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푸시와 플레이는 기술과 상상을 통해 즐거움을 추구하는 과정이자 고객에게 선사하는 즐거움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윤 사장은 지난해 신설된 브랜드 담당 조직을 이끌며 올해 1월 기업 로고 등 CI를 바꾼 뒤 창원NC파크, 판교 사옥(R&D센터), 웹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엔씨소프트가 유저를 만나는 공간 전반을 바꾸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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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CS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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