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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마켓] 지놈앤컴퍼니·엔비티·와이더플래닛 수요예측
기사입력 2020-12-0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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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지놈앤컴퍼니, 엔비티, 와이더플래닛 등 9곳이 공모가 산정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오는 7일부터 이틀 동안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200만주를 모집하며 희망 가격 범위는 3만6000~4만원, 공모 규모는 720억~800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발행 실무를 맡았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코넥스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기술특례 상장 트랙으로 코스닥시장에 이전 상장한다.

몸속에 있는 미생물 유전정보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면역 항암제, 뇌질환 치료제, 피부질환 치료제 등을 만들고 있다.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캐시슬라이드'로 유명한 엔비티는 사업모델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들어서기 위해 8일부터 수요예측에 나선다.

총 83만2000주를 공모하며 희망 밴드는 1만3200~1만7600원이다.

최대 146억원 규모로 공모자금을 모집하며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2012년 설립된 엔비티는 캐시슬라이드 외에도 B2B 포인트 플랫폼 '애디슨 오퍼월' 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296억원, 영업손실 1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3분기까지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296억원, 영업적자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매출 312억원, 영업이익 5억원에 비해 역성장했다.

코로나19로 주요 거래처인 기업들이 광고 집행을 줄인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데이터테크 기업 와이더플래닛은 9일부터 이틀간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가 산정에 나선다.

총 1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가격은 1만2000~1만5000원이다.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 15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


[강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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