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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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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모티브의 GM향 전기차(EV) 드라이브 유닛 매출액은 2019년 606억원, 2020년 660억원, 2021년 14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현대·기아차향 친환경차 모터 매출은 2019년 1383억원, 2020년 2106억원, 2021년 295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모터 수요 증가로 현대차그룹의 내재화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가격 경쟁력과 설계 노하우를 보유한 S&T모티브의 핵심적인 역할 수행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판매 증가로 이익이 예상되는데, 유럽·중국 등에서 전기차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며 GM 드라이브 유닛(모터, 감속기 등 전기차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과 현대차그룹향 전기차 판매 증가 추세는 2021년에도 계속돼 관련 매출이 추가로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방산 성수기로 올 4분기 GM 전기차 드라이브 유닛 물량 회복 등 실적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웹젠은 내년에 뮤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신규 게임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성장이 예상된다.

37게임스가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영요대천사'는 지난 10월 중국 판호를 이미 발급받고 사전 예약자가 800만명에 이르고 있어 웹젠에 새로운 IP 수수료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텐센트가 퍼블리싱 예정인 '전민기적2'도 지난 7월 이미 판호를 발급받은 뒤 비공개베타테스트(CBT)까지 진행한 상황인데 내년 초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

전작의 높은 매출액과 사용자 수를 감안할 때 일정 수준 이상의 흥행이 예상되며 내년 웹젠에 새로운 수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웹젠은 국내에 출시한 게임의 흥행이 지속되고 있고, 중국에서도 신규 게임 출시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데 IP 수수료 위주의 수익구조에서 자체 개발 게임에 의한 이익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됐는데 추가 상승 여력이 커보인다

상아프론테크는 2차전지, 디스플레이, 자동차, 의료기기 부품 개발·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불소수지 기반 멤브레인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상아프론테크가 생산하는 불소수지 기반 멤브레인은 수소연료전지차에서 수소 이온만 통과할 수 있는 막을 구성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세계적으로 미국 고어가 수소차용 멤브레인을 공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아프론테크가 유일한 생산 기업이다.

수소연료전지차용 멤브레인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수소차 시장 성장과 함께 상아프론테크 실적도 가파른 성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보이며 수소연료전지 외에도 의류, 반도체, 필터 등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불소계 멤브레인 제조 업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연내 테스트에 성공한다면 해외 진출도 가능할 것이며, 국산화 완료 후 테스트를 진행해 테스트 초도 물량이 현대차에 내년부터 공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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