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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오늘(3일) 득남 "사랑한다 아들"
기사입력 2020-12-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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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보미 인턴기자]
배우 김보미, 발레무용가 윤전일 부부가 아이를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윤전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12월 3일 오전 6시 41분. 너란 아이를 꽃피우기 위해 거름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단다! 너 하나 웃음꽃피면 그걸로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거름의 첫번째는 너의 엄마이기에. 나 또한 너 또한 평생 감사하며 살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하며. 봐도봐도 보고싶네. 사랑한다 아들" 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윤전일은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시간과 공간과 공기와 모든 것이 표현이 안 된다', '#심쿵이 등장', '#12월 3일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부모가 된 기쁨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축하해요", "늘 행복하시길", "보미 씨 고생 많았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결혼 이후 SNS를 통해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해 왔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윤전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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