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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기광, “규칙적인 군생활 0.6~7cm 컸다” 고백→ 김국진 “말뚝 박으면 180cm 될 것” 폭소
기사입력 2020-12-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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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전역한 이기광이 출연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전역한 이기광이 스페셜 MC로 첫 공중파 신고식을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 MC로 군 제대한 이기광이 출연해 반가움을 샀다.

그는 “공중파 복귀작으로 행복하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이에 안영미가 “군대 가서 키가 더 컸다고 하더라”라고 군대 이야기를 물었다.


이에 이기광은 “규칙적으로 잘 먹고 잘 잤다”고 대답했다.

이어서 그는 “키가 0.6~7cm 정도 컸다”고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국진이 “(군에) 말뚝 박으면 180cm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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