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美 CDC "코로나19 백신 배포 3주 내 전국 의료 종사자 먼저 접종"
기사입력 2020-12-09 11:4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미국 보건당국이 백신 배포 3주 이내 전국 의료 종사자 대다수가 먼저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의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1일(현지시간) CDC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 회의에서 "미국 내 2100만여 명의 의료 종사자에게 백신을 우선 접종하면 약 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ACIP는 백신 접종의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CDC에 조언하는 독립기구다.


CDC는 규제 당국이 백신 사용을 승인하면 일주일에 500~1000만 회분씩의 백신이 공급돼 이달 말까지 약 4000만 회분의 백신이 배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부 장관은 전날 빠르면 이번달 중순부터 코로나19 백신 배포가 시작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백신은 미 제약회사 모더나의 백신,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미 제약회사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백신을 말한다.


모더나는 전날, 화이자·바이오엔테크는 이날 유럽의약품청(EMA)에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서를 각각 제출했다.


[최유빈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