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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CJ제일제당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세계 10國서 글로벌 특허 받은 생유산균
기사입력 2020-12-0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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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에 유익균이 많고 유해균이 적은 바람직한 세균총이 자리 잡아야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정상 세균총의 균형이 깨지면 장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돼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예를 들어 대장균과 같은 유해한 균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분을 가지고 암모니아 아민 등 유독물질을 만들어낸다.

이 유독물질은 다시 장에서 흡수되고 우리 몸에 독성을 나타내 건강 위험 요인으로 작용한다.


BYO는 CJ제일제당의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다.

수입한 균으로 만드는 여타 유산균 제품과 달리, 국내에서 유산균을 자체 개발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국내 최초로 김치에서 유산균을 추출해 면역 과민 반응에 의한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JLP133 개별인정형 유산균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가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간 연구한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 높은 산도에 견디는 생명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건강하게 장 환경을 지켜준다.

유산균 함량도 엄청나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 최대치인 100억Cfu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

보관 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자체에 제습 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여서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서 보관해도 1년 동안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CJ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12월 한정으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판매 중이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 080-092-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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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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