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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 온수매트 단점 해결한 3세대 카본매트
기사입력 2020-12-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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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가 3세대 난방매트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 판매를 시작한다.

1세대 전기장판의 단점인 전자파와 2세대 온수매트의 단점인 전기 요금,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 등을 해결했다는 설명이다.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DC 24V 직류 전기를 사용하는 특수 카본 열선을 적용해 화재 걱정이 없다.

또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문제를 해결해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았다.

매트에 닿는 부위만 따뜻해지는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특수 카본 열선은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온몸에 고르게 온기를 전달한다.


전기 요금도 저렴하다.

하루 8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했을 때 전기 요금은 월평균 1130원으로 온수매트(4120원) 4분의 1 수준이다.


물을 사용하는 온수매트의 단점인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도 해결했다.

물을 사용하지 않아 누수 걱정이 없고 장기간 물이 매트에 순환할 경우 생기는 세균이 없어 청결하다.

물을 보충해야 하는 불편함도 줄였다.

모터 소음과 물이 끓는 소음 역시 원천 차단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수면 중 가장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취침 모드’를 이번 3세대 카본매트에 적용했다.

온도조절기는 터치스크린과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했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측면에는 USB 포트를 적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매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트는 너도밤나무에서 얻은 천연섬유인 모달을 주소재로 해서 피부 자극이 적다.

매트 모서리에는 별도의 전원 스위치가 적용돼 손쉽게 매트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외에도 매트 좌우 온도를 1도 단위로 개별 제어하는 ‘분리 난방 기능’,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온열 찜질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전자파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직도 온수매트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전자파가 없는 데다 난방 성능, 경제성, 안전성, 휴대성 등을 모두 겸비한 제품으로 기존 온수매트와 전기장판을 빠르게 대체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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